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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몸을 깨끗이 관리하지 못하면 몸이 무겁고 어딘가 모르게 개운하지 못한 것처럼 앰플리파이어 역시 마찬가지이다. 앰플리파이어는 입력되는 신호를 증폭도 해주지만 조정해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뒷쪽을 보게 되면 여러 종류의 코드들이 한데 뒤엉켜 있고 이곳에는 여러 종류의 먼지나 이물질이 몰려 있게 된다. 이 먼지들은 다른 것과는 달리 자계층을 형성하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이 미세한 음악 신호를 좋지 않게 해주는 원인이 되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해 둔 앰플리파이어를 사용해 보면 그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는데 이러한 원인을 알지 못하면 시스템을 새것으로 교환하는 경우도 있다. 가급적이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앰플리파이어의 뒷쪽을 청소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