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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시스템을 취미로 빠져들다 보면 좀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찾게 된다. 오디오파일들 조차도 진공관씩이야?.. 트랜지스터 식이냐 또는 최근에 AV 홈 시어터 설계의 디지털 앰프인가에 관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좋을지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무슨 소재를 사용해 어떤 방식으로 설계되었는지는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출력 소자에 따라 재생 음질은 달라지게 되는데 고음질 이라는 측면에서보다는 오묘한 음질에 따라 달리 받아 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분명 출력 소자에 따라서 또는 설계 방식에 따라 재생 음질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진공관씩? 트랜지스터 식이냐 또는 디지털 방식이냐는 하는 어느 쪽도 절대적이라고 볼 수 없다.
진공관 설계 방식은 오래 전 초기에 설계된 방식으로 최근에 와서 다시 등장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사람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순수한 진공관 소리가 트랜지스터 앰플리파이어보다 월등히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트랜지스터형 앰플리파이어는 진공관 방식보다 주파수 대역이 넓고 음의 찌그러짐이 적은 것은 물론 전원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험도 발생도 거의 없다. 뿐만 아니라 물리적 특성에서도 우수한 면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