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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는 앰플리파이어에 있어 최대의 적으로 그냥 방치하면 '찌직~'하는 잡음이 발생하게 된다. 이 현상은 일반적으로 오래된 기기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관리 소홀로 인해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제품에서도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한 겨울을 지난 후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아파트에서 자주 발생한다. 여름철 베란다에서 가꾸는 화초나 꽃나무 등이 그 원인으로, 겨울철 응접실의 온도가 상승할때 공기 중에 섞여 있는 수분이 새벽녘 기온이 낮아지면 앰플리파이어의 접속 부위 등에 내려 앉게 된다. 습기는 산소와 함께 접속 부위를 산화시켜 곰팡이 균을 만들어 신호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항상 비닐 커버로 씌워 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