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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 7월 18일자 토마스 에디슨(Thomas A.Edison)의 일기장에는 사람의 소리를 기록할 수 있는 실험이 곧 성공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의 예언대로 탄생한 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레코드이다.

최초의 레코드는 은박지 형태의 주석을 실린더통에 씌여 놓은 것이었는데 그후 납을 혼합시켜준 '조조케라이트(Ozokerite)'라는 것도 있었다. 1948년에 와서 비닐이 레코드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었고 이때 탄생된 것이 30cm 크기의 장시간용인 LP 레코드이다.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1958년 6월, 45/45 스테레오 녹음법을 창안한 블룸레인 방식이 채택되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스테레오 레코드가 등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