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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리파이어에서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해 주는 것이 볼륨인데 이것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즉, 볼륨은 항상 '0'의 위치에서 작동해야 하는데 아무 위치에나 놓고 전원을 끄거나 입력시켜 주고 있다. 만약 볼륨을 올린 상태에서 전원을 입력시키면 올려져 있는 만큼의 순간적인 출력이 스피커를 진동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기기를 고장나게 하는 원인도 될 수 있으므로 기기를 동작시켜 주기 전에 볼륨 위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볼륨을 왼쪽으로 완전히 돌려 '0' 지점에서 전원을 꺼주면 접지점을 통해 미세한 전류가 없어지게 되므로 수명이 길어진다. '찍찍'하는 잡신호가 나오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 볼륨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