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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보스 박사가 개발한 22개의 유닛을 사용해 설계한 2201

독특한 간접음의 재현 성공

보스 사운드 시스템의 원점은 22개의 유닛을 사용해 설계한 2201 이란 제품에서 비롯된다. 즉 이 모델에 보스 박사가 연구하던 소구경의 유닛이 사용되었는데 그 유닛을 호흡구라고 부르는 공 모양의 표면에 배치 여기에서 소리를 내게 하는 방법을 연구 주목된다. 이를 위해 공 모양의 구체(球體)를 8등분 시켜 8분의 1 모양으로 만들고 그 배플 에 유닛 22개를 부착해 놓았다. 무려 22개나 되는 유닛을 장착시켜 준 것에 관해서는 더 이상 부착 시켜 줄 수 없어서 였지않나 하는 짐작이다. 여하간에 이 유닛은 정확한 수치에 의해 배치 된것이고 여러 개의 유닛으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는 유닛끼리의 음질은 상쇄에 의해 일그러짐을 줄이는 방법도 연구 대상이었다. 구경이 작은 유닛을 여러 개 사용해 설계한 멀티방식에서 능률 개선이라든가 저음 대역의 향상을 염두에 두고 연구 된것은 가능한 제작비를 적게 들이면서 음향 효과를 갖기 위한 목적도 있었지만 제조 원가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시 말해 라이브 스테이지의 음은 직접음이 10%가 되고 나머지 90%가 간접 음이라는 판단에서 음장감이 넉넉한 사운드를 들으려면 간접음의 재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연구에 연구를 계속 한다. 아마도 당시 그가 구상해 사용한 구체 모델인 2201도 이런 취지에서 입각, 실용적인 제품화를 시켜 주려고 했든 모양이지만 결국은 상품화되지 못하고 그의 실험실 창고에 보관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