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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에 Can 타입이라고 부르는 독특한 외형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제품 모습
결국 이 모델로 인해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음은 물론 지금 까지도 이 회사의 상징적인 앰프로 남아 있는데 이 모델은 91년 "A1 Reference"로 판매하고 있다. 그가 3년 전에 디자인해 소개한 저렴하면서도 수준 급의 음질을 낼 수 있게 만든 라운드 타입 제품은 독특한 회로 구성과 외형 디자인으로 화제가 되더니 금년 초부터는 또 한번의 열풍을 일게 한 제품을 개발 항시 그의 탁월한 아이디어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항시 그는 제품의 설계 과정에서 값이 저렴하면서도 아날로그 신호에 충실한 음질 중시형의 앰프 제작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그는 런던의 트리니티(Trinity)칼리지를 졸업했으며 학교 시절 비상한 두뇌로 수차래 장학금을 타 기도한 수제이었다고 한다. 졸업 후 1970년 약관의 나이로 설립한 마이클슨 앤 오스틴 사는 사실상 운영 미숙으로 실패, 끝내는 친구이자 동업자였던 케빈 오스틴과 헤어졌지만 그의 탁월한 두뇌는 지금의 영국 오디오계의 귀재라고 불리면서 사업에 천부적인 소질을 발휘, 개발해 판매하는 모델 마다 성공을 거듭 한때는 영국에서 앰프를 가장 많이 수출 하기도한 회사로까지 발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