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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공과대학의 교수인 아머 G. 보스박사

완벽한 무 지향성을 실현시켜준 보스 사운드
미국의 스피커 전문 제조업체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보스 코포레이션 (Bose Corporation)하면 오디오파일이라면 누구라도 동사를 오늘에 있게 한 보스톤 MIT 공과대학의 교수인 아머 G. 보스박사를 생각하게 된다. 1970년 중반 우리 나라 오디오 시장에 그 모습을 보여준 보스사의 제품 중 당시 하이엔드급이라고 불렀던 모델 901 있다. 그러나 이때만 해도 JBL 브랜드나 AR, KLH 등이 미군 PX 등을 통해 유출된 유명 회사들의 제품 정도였고 동사의 스피커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이 회사의 설계 이념은 그림을 그릴 때와 마찬가지로 실제 공연장의 소리를 가정에서도 그대로 들려주는 스피커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제품의 특징이라면 구경이 작은 것을 사용해 주고 있다는 것인데 몆 개인가를 설계한 대로 배열, 일그러짐을 줄여 주고, 저음대역의 재현 능력을 확대하는데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다. 즉 모델 901 제품에 사용된 유닛의 지름이 115cm의 풀레인지가 기본 사이즈로 되어 있고, 인클로저 역시 소형으로 제작, 설치 장소에 신경을 쓰지 않게 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특히 프로용에서 요구되는 입력이나 음압이 똑같은 조건하에서는 가능한 작고 가벼운것이 좋다는 결론에 따라 프로용에서 이 회사의 스피커시스템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