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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슨 앤 오스틴(Miclaelson & Austin)사의 파워앰프 TVA 1모습
처음 설립한 회사에서 제작한 것은 채널 당 70 와트의 스테레오 진공관 앰프를 선보였는데 이에 흥미를 갖게된 앤터니는 급기야 자신의 손으로 제작한 앰프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친구들에게 선보인다. 이때 친구들의 반응은 대단해 어느 사람은 하이파이 숍에 내놓을 것을 권유해 결국 다섯대를 시범으로 만들어 봄으로서 자신의 사업을 벌릴 것을 준비했다. 이때 그는 자본금이 200 파운드 자신과 아내의 수입이 전부였다고 하지만 그의 어머니의 도움이 있었다고 얘기를 해준다.
그가 만든 최초의 앰프 이름을 the Preamp 라고 붙이고 회사의 이름은 뮤지컬 피델리티라고 정해 사업을 확장해 나갔는데 이 the preamp 는 만들기가 무섭게 팔려나가면서 발판을 마련한다. 이후 그는 자신의 차고를 개조해 작은 공방을 차리고 본격적으로 제품을 만들어내고 이로 인해 영국에서 다시 일기 시작한 진공관 앰프의 음악성에 대한 흥미를 부활시키는데도 크게 기여를 했다.




그의 작업실이 있는 사무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