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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앰프 : Charm Audio사의 인티그레이티드형 CA-1 시청기
 이영동    | 2013·11·12 13:46 | HIT : 2,934
Charm Audio사의 인티그레이티드형 CA-1 시청기

      
동사가 IA-130에 이어 2호기로 개발한 Charm CA-1은 전면 패널부터 내부 회로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교체하여 소개하고 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좌우에 2개의 라운드 타입의 실렉터와 볼륨이 부착되어 있고 옆쪽의 사각 창에는 동작 램프가 부착되어 있다.
시청에 앞서 제작자로부터 신제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봤다.
이번 제품의 출시 목적은 중저 가격대의 인티그레이티드형 앰플리파이어로서 오디오 파일들에게 참오디오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제품이라고 강조 한다.
외형 디자인 보다는 내부 설계에 치장한 인티그레이티드형 앰플리파이어

        
동사의 1호기였던 모델 IA-130시스템은 200만원 중반의 고급 인티그레이티드형 앰플리파이어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음질에 대한 호평을 받은바 있었음에도 국내 신생회사 제품에 대한 신뢰부족으로 많은 판매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동사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가격은 물론 음질로 진정한 평가를 받기위해 다시 한 번 도전을 감행해 내놓은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평자는 제작자의 심정을 어느 정도 이해 할 것 같아 약 2주간의 시청 끝에 이글을 올리게 되었다.
이 제품을 처음 보았을 때 외형 디자인에서는 이렇다 할 특징을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그 사이즈에 비해 무게가 묵직함 감을 느꼈다.  아마도 그 무게감은 새시나 전원부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시스템의 설계 내용을 알고 싶어 내부를 살펴보기로 했다. 채널 당 80와트의 실효 출력을 낼 수 있게 되어 있는 인티그레이티드형으로 풀디스크리트 회로 구성된 시스템이며  A/B급 증폭 방식으로 OP 앰플리파이어가 아닌 순수 트랜지스터로 구성되어 있다.
시스템의 내부 회로는 프리단과 파워 단이 분리되어 있으며 프리부 초단에는 진공관 소자를 사용하고 있고 파워 단에는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동사가 초기에 소개한 제품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다.
상단의 새시 커버를 열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전원부에 금속 커버를 씌워서 신호 배선과의 간섭을 철저하게 차단해 시켜 놓았다. 금속 커버를 열어 보면 전체 기판이 보이며 프리 단에 사용된 진공관은 Sovtek사의 12AX7 2개가 부착되어 있다.

뒤쪽 검은 금속판에 새겨놓은 “Special Edition" 이란 커버인 보호 덮개를 벗겨 보니 LS1부터 LS4 그리고 LS701-LS708까지 제품에 사용된 릴레이 군이 안정된 모습으로 정렬되어있다.
제품의 내부 뒷면을 보면 각종 단자와 내부 케이블을 볼 수 있는데 라인 입력단은 절연 재질인 테프론선을 사용하고 있고 커플링단의 커패시터는 모두 Wima사 부품을 장착해 놓았다.
이 앰플리파이어가 자랑하는 전원부를 보게 되면 대형 트로이달 트랜스와 대용량 평활 콘덴서들을 내장하고 있으며 앰플리파이어의 모든 컨트롤을 담당하는 CPU가 전면 패널 기판에 부착되어있다.

CA-1의 특징

     우선, 제조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요약하면 프리 앰플리파이어 부분은

1. 증폭 단에 12AX7LP 진공관 2개 사용
2. 볼륨 단에 릴레이 어튜네이터 적용
3. 커플링 소자에는 모두 WIMA MKP10 콘덴서가 사용되어 품질을 고급화시킴
4. 입력을 선택할 수 있는 실렉터에 NAIS사의 릴레이를 사용
5. 밸런스 입력 단에 BB OPA2604 적용으로 음질의 고급화를 추구
6. RCA및 밸런스 입력단 배선에 터프론 와이어를 사용함
7. 볼륨 및 실렉터 제어방식: 신뢰성 있는 로터리엔코더 및 리모컨을 사용
8. 각 기능제어에 따른 최적화된 프로그램 적용으로 자연스런 동작 구현
  
파워 앰플리파이어 부분은

        
1. 순수 아날로그방식의 A/B급 Transistor Amp로 풀디스크리트 타입으로 설계
2. 10Hz~70KHz 이상의 평탄한 재생이 가능한 높은 주파수특성 확보
3. 앰프 및 스피커 보호를 위한 Protection 기능
4. 과전류 검출기능
5. 스피커 출력단자 직류 검출기능
6. 자동복구기능
7. Power on Delay기능
8. 앰프바닥에 실리콘 패드 장착으로 진동억제기능.
9. 트랜스의 험 및 전자파 차단을 위한 내부 커버적용

이중 몇 가지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첫째, 앞서 설명 했듯이 인티그레이티드형이지만 내부회로 구성은 프리단과 파워단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초단 증폭에 12AX7LP 진공관 2개를 사용하여 트랜지스터 회로에서 느끼지 못하는 아날로그적인 자연스러운 소리를 구현 하게 되어 있다.
청취자의 취향에 따라 초단 진공관을 교체해가며 취향에 맞는 소리로 쉽게 튜닝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리란 생각이 든다.
둘째, 볼륨단에 릴레이 어튜네이터를 적용하고 있다.
소리 높낮이 기능인 볼륨조절 시에 입력 임피던스 변화를 최소화 하고 좌우 편차를 없앰으로 적은 음량에서 최대음량까지 좌우 밸런스의 문제가 없게 한 것이다. 볼륨 수치 0에서 63까지 세분화된 컨트롤이 가능하고 볼륨의 상태 값이 전면에 디스플레이 되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추구하고 있다.
셋째, 검증된 고급 부품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
사용된 릴레이는 신뢰성 있는 NAIS사의 TQ 시리즈를 탑재하고 있으며 커플링 소자로는 신뢰성의 WIMA사의 MKP 10 콘덴서를 사용하였고 밸런스 입력 단에는 BB OPA2604를 적용함으로서 재생 음질의 고급화를 추구 한 것도 알 수가 있다.
RCA 및 밸런스 입력단(XLR)배선에는 테프론 와이어를 사용 하였고 볼륨 및 실렉터 제어 방식은 신뢰성 있는 로터리 엔코더 및 리모컨을 사용하여 조절할 수가 있고 Atmega 16 CPU에 각 기능 제어에 따른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이식하여 자연스런 동작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도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넷째, 앰플리파이어와 스피커시스템 보호를 위한“ Protection”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이 제품은 출력 트랜지스터의 과부하 방지를 위하여 자체에서 전류의 값을 확인하여 문제가 생기면 전원을 자동 차단하는 과전류 검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스피커 연결단자의 쇼트 등으로 앰플리파이어에 순간적인 과전류가 흐르게 되면 CPU가 이를 감지하여 전원을 자동 차단함으로서 출력석을 보호해 주는 기능이다. CA-1은 Fuse와 과전류 검출기능, 두 가지 보호 기능을 갖춤으로 만약의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앰프의 손상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CA-1은 앰플리파이어 내부의 문제로 인해 스피커 출력 단으로 DC가 흘러 스피커의 보이스코일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스피커단의 미세한 직류 전압이 검출되는 순간 CPU가 이를 감지하여 전원을 차단하여 스피커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Protection 기능이 동작되어 전원이 차단되어도 그 원인을 찾아서 복구하고 기기를 On하면 다시 기기가 정상작동하게 된다.
소규모의 제조사에서 이러한 치밀한 보호기능을 탑재하여 제품을 만든 점은 높이 평가해줄 만한 일이다.
다섯째, 전원이 On 상태가 되어도 전원단의 평활회로가 안정되고 프리앰플리파이어의 진공관이 정상으로 동작 될 수 있도록 15초 후에 스피커시스템이 동작 되도록 스피커 뮤트 회로를 작동하게 만들어 오디오 기기에 가해질 수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 하도록 한 점도 제조사의 세심한 배려라고 할 수 있겠다.

CA-1시스템의 음질 평가

              
우선 제품의 내부 회로 설계와 구성을 보면서 외형 디자인과는 달리 모든 면에서 빈틈없이 잘 꾸며져 놓은 것에 관심이 가게 된다. 이 시스템의 성능을 정확히 알기위해 약 24시간 에이징 시간을 가진 다음 음악을 들어보았다.

또한 이 제품을 시청한 공간에 대해서도 미리 말해 들것이 있다.
필자가 시스템 평가에 앞서 항상 언급하는 바이지만, 신제품 시청은 우리가 평소에  음악을 듣고 있는 공간에서 평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신제품 평가는 음향적으로 잘 꾸며놓은 곳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실제로 음향적으로 잘 꾸며진 곳이면 제품의 성능을 어느 정도 확실하게 진단해 줄 수 있다. 이는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제품을 구입해 듣는 오디오파일의 청취 공간이 거주공간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금번 CA-1의 시청 또한 필자의 거실에서 실시하였다.

시청하기위해 사용한 제품으로는 에이프릴 뮤직사가 기증한 Stello CDA 200디지털 플레이어(24bit/192Khz 설계 CD플레이어) 스피커는 영국 TDL사의 트랜스미션 방식의 Studio Monitor 1, 영국 탄노이사의 J95 그리고 미국 AR사의 북 셀프형인 모델 17 등 3종류를 사용 했다.

참고로 이 시스템은 밸런스(XLR)와 언밸런스(RCA)단자가 모두 구비되어 있으나 밸런스(XLR)케이블과 언밸런스(RCA)과의 음질 차이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언밸런스(RCA)연결로 시청하였다.
※ 밸런스케이블은 설치장소에 여러 종류의 다른 케이블이 있거나 연결기기 간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언밸런스케이블 보다는 유리하다. 즉 케이블을 통해 유도되는 소음을 방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용 음악은 평소 필자가 제품 평가에 즐겨 듣던 음악과 참 오디오에서 준비해온 음악으로 들어보았다. 피아니스트 이연화가 연주한 베토벤-소나타 No17번 in D minor Op31 "Tempest"의 라르고-알레그로와 베토벤-소나타 No 21 C major Op53번 Waldstein 알레그로 콘 브리오를 들어 보면 피아노 건반의 터치가 매우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들린다.
빠른 템포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직과 터키 행진곡을 AR 17로 들어보니 경쾌하고 아름다운 뉘앙스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베토벤 운명 교향곡과 말러교향곡 제2번 c단조 부활을 들어보았다.
북셀프형의 AR17에서는 그 느낌을 다 잡아내기 힘들어서 탄노이와 TDL로 바꿔 들어보니 저음의 넓고 단단한 느낌이 한층 살아난다. 진공관이 만들어내는 소리라는 선입견 때문일까? 평소 듣던 느낌보다 한결 편하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트랜스미션 스피커시스템에서는 출력 음압 레벨이 낮게(85db) 되어 있어서인지 어딘가 모르게 재생 음질이 단백한 소리가 되지 못하다는 감이 든다. 사실 TDL스피커시스템은 그 설계 특성 때문에 출력이 큰 앰플리파이어로 볼륨을 높여 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에는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잡지사가 특별하게 제작한 Reference 레코드로 일본 오디오 평론가 다까히도 미우라가 감수한 Pure DSD 레코딩 음반을 들어보았다.
요요마가 연주한 Sonata for Solo Cello Op 8에서도 감미롭게 다가온다.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so for Violin and Orchestra Op28번을 일본 바이올린니스트인 Yabe Tatsuya와 동경 메로폴리탄 오케스트라 연주였다.
CA-1시스템으로 듣은 이 음악은 전반적으로 꾸밈없고 매우 담백한 소리라 평가된다.
Art Pepper의 연주에서는 음질 분리감이 확실하게 들려주며 Jim Reeves가 부리는 He have to go도 평소보다 질감이 좋게 들린다.
Art Balakey의 Autumn Leaves는 이 앰플리파이어와 AR17과 환상적인 매칭이란 생각을 들게 한다.
짐 리브사가 녹음한 에나빌리에서의 남성보컬도 Jacinta (Moon River)의 여성보컬도 정확한 발음과 감미로운 소리로 음악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주고 있다.
이번에는 남녀 보컬 디스크로 들어본다.
제니퍼 원스의 Somewhere, Somebody를 비롯해 Brothers Four의 Green Field에서도 내 앞에 무대가 펼쳐진 것처럼 생기가 느껴지며 Somewhere Over the Rainbow(색소폰 솔로)도 솔로 악기의 감미로움이 뛰어났다.
CA-1시스템의 볼륨 폭은 0~63까지 되어있다. 필자의 청음공간은 그리 좁은 편이 아닌데도 10~14정도의 볼륨으로 충분한 음량이 확보된다. 어느 정도 과하다 싶게 볼륨을 올려보아도 음의 찌그러짐이나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청음을 시작하고 두 시간쯤 지나니 재생 음질이 매우 안정적으로 변함을 느낀다.
앰플리파이어에서 댐핑펙터가 낮게 설계되어 있으면 스피커시스템을 충분하게 드라이브 시키지 못하여 자칫 맥 빠진 듯 한 소리를 듣게 된다.
CA-1시스템에서는 대체로 부드럽고 차분하면서도 특히, 후반부에 강하게 터치되는 고음 대역의 피아노 소리의 라이브 감이 체감 댐핑펙터를 높게 느껴지게 한다.
참 오디오에서 준비해온 음악에서도 대체로 위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결론

평자가 시청기를 쓰기위해 제품을 시청 할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쓰게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우선은 다른 오디오파일 보다 우선하여 기기를 시청하는 만큼 글의 내용에 따라 제품의 선입견이 생길 것이라는 염려와 이를 걱정하여 너무 좋은 부분만 부각시켜 간다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제품 홍보성의 글로 치부해 버릴 것이라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 한 것은 제품의 가격대를 고려하여 시청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해 두고 싶다.
실제로 국내에서 만든 제품을 같은 가격대의 외국 유명 브랜드와의 비교 시청에서 그 성능을 언급해야 될 것이다.
이번 경우에도 100만원 중반대의 외국 유명 브랜드 시스템과 비교 시청하기 위해 제품을 물색해보았으나 찾기가 쉽지가 않았다. 결국 판매가격 250만원 정도의 외산 인티앰프를 사용하고 있는 지인의 집에까지 이 제품을 가지고 가서 함께 시청해보기도 하였다. 전반적으로 대등한 느낌을 받았지만 음악 장르에 따라 다이내믹한 감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곡도 있었다.
오디오시스템은 셀 수 없는 많은 조합이 가능하며 그에 따라 천차만별의 소리를 내주는 신기한 물건이다.
이번 참오디오사가 2번째 개발한 100만원 중반의 CA-1 앰플리파이어시스템은 화려한 디자인과 최첨단 메커니즘으로 무장한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 필자가 그간 평가해 온 어느 외국 제품에 비해 결코 음질이 뒤떨어지지 않으며 매칭되는 스피커에 따라 몇 백만 원대의 외산제품을 뛰어넘을 수 있는 가능성 또한 가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평론가 이전에 한명의 애호가로서 음질 좋은 중저가의 시장이 사라져가고 고가의 하이엔드 시장만이 어렵게 명맥을 이어가는 현실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평자는 주변에서 오디오시스템 추천을 부탁받곤 하는데 그럴 때 마다 자신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 할 것을 권하고 있다.
물론 고가격대의 제품이 좋은 것은 틀림이 없으나 시스템을 정확하게 매칭 하려면 상당한 투자가 있어야 하고 오랜 경험이 없이는 불가능하게 되고 오래지 않아 실증을 느끼고 포기하게 된다.
간혹 평생을 오디오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평자의 거실을 들여다본 몇몇 분들이 평범한 시스템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어쩌면 당연한 반응일지도 모르지만 난 항상 그 분들에게 말해준다.
결코 고가의 제품만이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아니라고. ....

가장 이상적인 음악 감상은 이상적인 투자로 식구들과 함께하는 분위가 있는 감상실을 꾸며 보는 것이다.
금번 시청한 CA-1은 여러분의 이상적인 음악감상에 좋은 도구가 될것이란 생각이다.


CA-1 인티그레이트드형 앰플리파이어시스템 재원

설계방식 : 하이브리드 설계의 인티그레이티드형
실효출력 : 80W+80W(8Ω), 140W+140W(4Ω)
고조파 왜율 : 0.05이하
재생주파수특성: 25Hz~25Khz(프리부), 0Hz~70Khz(파워부)
입력감도 : 0.5V(밸런스), 0.25V(언밸런스), 2V(파워앰프)
S/N비 : 95dB(인티앰프) 115dB(파워앰프)
입력임피던스 : 20KΩ(밸런스드, 언밸런스드)
댐핑팩터 : 45이상
소비전력 : 10W(스텐바이시), 최대 250W
크기(WHD) : 420mm x 110mm x 400mm
중량 : 12.5Kg
제조사 : 참 오디오 02-766-2371/010-5341-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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