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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외 : 아날로그플레이어 대 탐구 (1)
 이영동    | 2007·05·22 14:45 | HIT : 12,048
아날로그플레이어 대 탐구 (1)


디지털 시대에 와서도 하이엔드 시스템으로 진공관 앰플리파이어와 더불어 계속 오디오파일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시스템이 바로 레코드플레이어이다. 첨단 디지털 시대가 낳은 CD가 등장한지 이미 수십 년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음의 순수성을 아날로그에서 찾고 있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각종 하이엔드 오디오시스템 전시회에서 항시 최고 상품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아날로그 플레이어인 레코드플레이어이다. 왜 이런 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을까!

첨단 시스템이 난무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와서도 사라질 줄 모르는 아날로그 시스템은 아직도 최고 수준급의 위치를 그대로 지켜나가고 있는 것을 이제는 누구도 당연지사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디지털 신호에서 아무리 깨끗하고 맑은 소리가 재생된다고 해도 인간의 귀는 보다 걸 축하고 속마음을 쓸어 내줄 수 있는 소리가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는 것이다. 재생음의 깊이는 디지털에서 도저히 흉내 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분명히 말해 차분하고 정감 가는 소리가 안 된다고 한다. 즉 속이 시원하게 글 거주는 바늘의 소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느 분은 뒤 장등이 가려 울 때 손으로 글거 주는 것과 레이저로 쏘여 주는 방법과 비교해 말해하고 있다.    
글세다.....나름대로 자신의 주장이 올 타고 하겠지만 어떤 것이 정의다 하고 단언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여하 간에 디지털 시대에 와서도 사라지지 않고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아날로그 플레이어의 발전 과정을 알아본다.

초기의 레코드플레이어시스템

초기의 레코드플레이어는 성능이 요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당시 10g의 카트리지 무게는 초경침압에 속했고 60g이 넘어야 표준 침압으로 톤암에 사용되었다. 그래서 레코드플레이어는 상당히 크게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다.!

‘SP 시대’에는 1분에 78회전을 주행하던 것이 ‘LP 시대’에 와서 RCA 사의 45회전으로, 다시 콜롬비아 상의 33회전용 제품이 출현해 현재 33⅓회전으로 정착되었다. 당시 일반에게 보급된 플레이어는 RCA의 빅터(Bictor)가 개발한 도너트 전용 플레이어였다.
레코드플레이어의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는 20세의 젊은 나이로 에디슨의 유성기와 함께 한평생을 보낸 헤르만 토렌스란 사람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에디슨의 유성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그는 레코드플레이어와 비슷한 모양을 한 빗 모양의 실린더 모양의 실린더 뮤직 박스를 생각해 냈다. 이 제품이 레코드플레이어로서 유명한 Thorens 의 첫 작품인 셈이다.!
유성기의 사운드박스가 오늘날 레코드플레이어에서 사용되고 있는 카트리지(전축 바늘)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당시 카트리지의 무게가 10~60g 정도였다는 것은 앞에서 언급했지만, 요즘 레코드플레이어의 침압은 1~3g으로 가벼워졌다.
레코드의 녹음 특성에 있어서 아무리 다이내믹 레인지가 좋아도 이것을 전축 바늘이 최대한으로 추적해 주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좋은 것이라 할 수 없다. 1925년 미국에서 무빙 마그네트 제작의 대표격인 슈어(Shure)사가 시카고에 설립되었다.
무빙마그네트(MM)와 아이언 마그네트(IM)방식 등장

이미 영국의 데카 레코드 회사는 VL 방식의 카트리지를 개발하여 특허권을 유럽 지역에 갖고 있었을 때였다. 슈어 사를 창립한 슈어는 무빙 마그네트형의 특허를 미국에서 받아냈다. 이로 인해 카트리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몇몇 회사는 MM(무빙 마그네트)형을 더 이상 만들어 내지 못하게 되었다.

1960년에 Audio Dynamics(오디오 다이내믹)사는 MM형의 모델 ‘AD1'을 개발해 냈다. 이 제품을 설계한 사람은 카트리지 컴플라이언스의 세계적 권위자인 프리차드(Pritchard)였다. 그는 오디오 다이내믹 사를 설립하면서 첫 작품으로 ’ADC1' 을 발표했다.
그러나 MM 형으로 발표한 그의 첫 작품은 슈어 사가 가진 특허 관계로 생산에 제동이 걸리게 되어 1964년 새로운 방식을 고안하게 된다. 드디어 MM형과 비슷한 원리인 IM(iron magnet)을 개발했다.
IM형은 무빙 마그네트형이 자석으로 신호를 만들어 주는 것에 비해, 철심으로 신호를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이 방식으로 내놓은 제품이 ‘ADC4’였다. 그 후 이 회사에서 만들어낸 ADC4의 침압은 0.5~1.5g까지 가벼워졌다.

한편 슈어 사는 1965년 유명한 V-15' 시리즈를 발표하게 된다. 이 카트리지 침압은 0.75~1.25g이었다. 슈어 사의 V-15 시리즈는 그 후 계속되어 ‘V-15 Type V'까지 만들어 냈다. 카트리지를 얘기한다면 유럽 쪽의 오르토폰(Ortofon)사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유럽쪽 제품 등장

덴마크의 오르토폰 사는 피터센과 풀젠이라는 두 사람의 엔지니어에 의해 1918년에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당시 한창 인기 있었던 영화 산업의 토키 시스템에만 전념하고 있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후 레코드 커팅 헤드 개발에 성공한다.

1948년경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코드 회사들이 이 회사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 당시 이 회사가 만들어낸 제품은 너무나 우수하여 이것으로 만들어낸 레코드를 사용할 마땅한 카트리지가 없었다. 부득이 오르토폰 사는 카트리지 개발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 오르토폰이라는 말은 ‘정확한 음’이라는 뜻이다.
이 회사는 ‘장시간용 레코드 시대’에 맞추어 첫 작품으로 ‘CA 25’형을 내놓았고 1957년에도 최초의 스테레오 무빙 코일 카트리지 ‘SPU'를 탄생시켜 사람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SPU 헤드셀 카트리지는 중 침압용으로 아직도 아날로그 고수파 들에게는 그 인기가 대단했다.

레코드플레이어의 명기로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는 것 중에는 영국 Garrard사의 림 드라이브 방식인 ‘301’형이 있다. 이 제품은 당시에도 고속 회전의 모터로 잘 알려져 있었다. 회전 전달이 아이들러 방식으로 보급된 최초의 것으로 SP 시대의 센터기어 드라이브 방식과 비교해 보면 성능이 향상된 것이다.
영국의 ‘가라드’하면 레코드플레이어를 연상할 만큼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회사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니고 있었으면서도 결국은 일본 상품과의 경쟁에서 실패, 회사가 도산하고 말았다. 그러나 동사 브랜드는 현재에와서도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영국에서 명맥을 이여가고 있다.
여하 간에 전후 아이들러 방식을 고수하면서 여러 가지의 레코드플레이어만을 제작해 온 동사는 다극 모터로서, 속도 연속 가변형인 센터 드라이브 방식의 우수한 플레이어인 ‘Garrard 201’을 만들어냈다. 이것은 약간 개량되어 LP초기까지 사용되었다.

아이들러와 벨트 방식 대립

지금까지도 명기로 소개되고 있는 ‘301’형은 1954년도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 플레이어는 BBC 방송국에서 사용했을 정도로 프로용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이다. 인덕션형의 모터를 사용, 아이들러 방식으로 만든 것인데 중량은 3kg이다.

오늘날까지도 중후한 멋에 재생 음질이 모아지게 하는 마력을 지녔다고 하여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오디오파일들의 명품 콜레션으로 인기가 있는 플레이어이다. 이후에 소개된 모델 ‘401’은 알루미늄 주물로 만들어진 회전판 대문에 하울링이 발생하는 ‘301’을 개량해 철재 회전판으로 대체한 것이다.

스테레오레코드는 정밀성의 레코드플레이어를 요구하게 된다. 아이들러 드라이브 방식이 거의 대부분일 때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페어차일드사가 만든 벨트 드라이브 방식이 일부의 애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벨트 방식의 우수성을 증명한 이 모델을 바탕으로 점차 소형화를 위한 기술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후 턴테이블은 벨트 드라이브 방식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 시대의 톤암은 최신형을 사용한 SME사의
‘3009’과 오르토폰사의 다이내믹 밸런스 타입이었다.

이대 소수 오디오파일들을 대상으로 EMT가 생산되기 시작했고, 앰플리파이어의 고급 플레이어가 보급되기 시작했다. Marantz사는 세계 최초로 리니어 트레킹 방식의 레코드플레이어를 발표했다.

모델 ‘SLT-12U’는 트래킹 에러 방식으로 톤암을 제어시켜 주는 설계로, 당시 획기적인 모델로 알려졌다. 레코드플레이어가 보다 정밀성을 요구하면서 등장한 것이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이 개발 소개되면서였다.
그러나 이 방식도 곧 그 한계점이 드러나기 시작, 잡음 없는 소리를 듣기 위한 광전자 카트리지가 드디어 등장한다. 우리나라 오디오 상점에서 유통 되엇던 몇 종류의 제품을 연도 별로 살펴 보면 1960년대의 레코드플레이어는 몇 종류의 모노형이 고작이었다. 여기에 사용된 카트리지는 세라믹형으로 대부분 콘솔형 시스템에 설치된 것이었다.

국내시장에 소개된 제품을

1964년도에 와서야 스테레오레코드 플레이어가 소개된다. 그 무렵 미군 PX 등에서 유출된 영국 Garrard사의 제품 두세 종류가 소개되었는데 그 중에서 ‘Type A'와 자동플레이어인 모델 RC-98제품이 있었다. 값이 저가역던 ‘AT6'도 있었지만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Type A'가 가장 뛰어났다.
  
이때 소개된 카트리지로는 슈어 사의 ‘M3D', 'M99A'와 엠파이어 사의 ’880‘, 피커링(Pickering) 사의 ’U38AT' 정도였고 그중 슈어사의 M3D와 Empire사의 880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엠파이어사에서 내놓은 ‘398G’형은 우리나라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었던 제품으로 당시 소개된 ‘REK·O·KUT' 사의 ’B­12H'와 함께 좋은 평을 받았다.  
B­12H는 3스피드로 프로형에 가까운 제품이었다. 오늘날 명품으로 남아있는 토렌스사의 모델 ‘TD­124'도 이때 소개되었으며, 12인치의 회전판에 톤암이 없는 형이다.

우수한 톤암 개발 시작
.

레코드플레이어와 더불어 소개된 톤암으로는 REK·O·KUT 사의 ‘S­320'와 ’980G'형, 그리고 슈어 사의 ‘M232' 등이 있다.  1965년에는 AR사에서는 특수한 레코드플레이어를 개발 소개했다. 외형 디자인이 간단하고, 겉보기에는 그렇게 뛰어난 제품으로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사용해 볼수록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이 나오자 AR 레코드플레이어는 인기가 상승했다.  이 제품은 두 가지의 회전 방식을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었다. 회전판을 들어내고, 소형 모터 위에 달리 풀리(Pully)에 벨트를 다시 걸어주면 회전수가 달라졌다.
회전판 옆의 베이스를 망치 같은 것으로 두들겨도 회전축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여서 이상적인 레코드플레이어로 각광 받았다. 1966년부터 67년 사이에 영국의 가라드사는 ‘Type A'형에서 ’New 70MK Ⅱ'란 신형 레코드플레이어를 개발 소개했다.
이 제품은 동작 레버를 우측으로 밀어주게끔 된 것인데 잘못하면 엉키는 일이 많았다. 독일의 Dual 회사에서도 ‘1019’이라는 자동 레코드플레이어가 미군 PX등을 통하여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
이 제품을 한 번 사용해 본 사람들 거의가 가라드사 제품보다는 성능이 좋다고 평가해, 독일 제품의 우수성이 돋보이기 시작했다.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벤자민 미라코드(Benjamin Miracord)'라고 하는 레코드플레이어도 보급 된 것도 이때쯤이다.
12인치 회전판을 설치하였던 모델 ’PW 40H'와 ‘PW 50H'가 있었는데 Empire(엠파이어)카트리지 ’888E“와 슈어 ‘M44E’를 사용했다. 특히 Shure (슈어)사의 카트리지 ‘M55E’는 좋은 음질을 갖춰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1969년도에는 가라드 사에서 새 제품 ‘SL­95'를 내놓았다. ’70 MMⅡ'에 비해 특별하게 다른 점이 없는 것 같아도 자동 장치를 더욱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었다. 또 가라드사의 ‘SL­75'는 자동 레코드플레이어와 같이 등장한 제품이었다.
1969년부터 독일 듀알 사는 모델 ‘1019’에 이어서 ‘1015F’, ‘1212’ 등의 보급형 제품을 내놓았고 PE회사는 새 모델 ‘PE­2020’를 발매했다. 이 모델은 70년대에 들어와서 서너 종류가 더 선보였으나 동작상태가 조금 더뎌 인기를 끌지 못했다.
당시 엠파이어 회사에서는 ‘980A'란 제품을, AR사는 'XA' 레코드플레이어를 개발 선전하고 있었다. 이때부터 여러 종류의 카트리지가 선보이기 시작했는데 이중 Pickling(피커링)사의 ‘XV’ 시리즈, 슈어 ‘M91E’, 엠파이어 ‘888TE' 등이 있었다.
그중 엠파이어 ’888TE‘는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당시 좋은 평가를 받는 카트리지다. 1970년 독일의 Dual(듀알)사에서는 모델 1219를 신상품으로 내놓았다. 이형은 처음부터 인기리에 판매되었는데, 제품에 따라 베이스가 없이 판매되는 것도 있었다.
그 중에는 국내에서 특별히 제작된 것도 있었다. 모델 ‘1219’ 레코드플레이어는 한동안 거래량도 많았으며 가장 좋은 제품으로 평가되었다. 3 스피드로 동작되고 완전 자동형인 레코드플레이어로서 영국의 가라드 레코드플레이어를 몰아내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라 하겠다.
과거에는 가라드의 플레이어로 음악을 즐기던 사람들이 듀알 레코드플레이어로 교환하기 시작, 국내 오디오 상점에서도 가격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이때 같이 소개되었던 1209 제품은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아마도 1219 제품 때문이었던 것 같다.

카트리지는 ‘ADC'를 비롯한 슈어 사 제품 등이 계속 인기를 끌었고, 피커링 ’XV' 시리즈에는 레코드 소리 골을 청소해 주는 솔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가라드 회사가 1972년에 내놓은 ‘제로 트래킹’ 방식의 레코드플레이어는 새로운 형태로, 일반인들의 관심을 모았던, 모델이었다.

그 중 ‘제로 100’가 특히 많이 보급되었는데, 톤암이 동작할 때 레코드의 소리 골을 따라 트레킹 각이 정확한 각도를 유지하게 되어 있어 재생 음을 좋게 해 준 제품이었다. 독일의 듀알 회사는 모델 1219 이외에 ‘1218’, ‘1215’도 소개해 보급형으로 판매하였다. 벤자민, 미라코드(ELAC) 회사의 ‘50H’와 ‘77H' 가 소개된 것도 이때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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