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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기
 이영동    | 2006·11·23 23:41 | HIT : 11,170

녹음기하면 영화 필림통처럼 생긴 원통형의 오픈릴에 테이프가 감겨진 것을 사용하는 기기를 지칭했으나 요즘은 거의가 콤팩트한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하게 만든 시스템을 지칭하고 있다. 다시말해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 소스로서 인기를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소형 카세트 레코드로서 패션형의 디자인 제품들이 여러가지 기능을 탑재해 저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다.

1. 덴마크의 에디슨 발더마르 폴젠이 개발


인간의 목소리나 신호를 테이프에 담았다가 언제든지 다시 들을 수 있게 만든 녹음기의 개발은 소리 담기 역사 중 가장 최초로 이루어진 것이 바로 유성기로서 미국의 토머스 에디슨의 원통형 실린더라고 볼 수 있다. 이 기기는 오늘날 사용하는 녹음기의 기본 원리를모두 갖추어 놓고 있는데 실제적으로는 1900년 "덴마크의 에디슨"이라고 불리던 발더마르 폴젠(Valdermar Poulsen)에 의해서 발명되었다.
이 녹음기에 사용되는 자기(磁氣)테이프는 독일 연구진에 의해 전기 녹음법이 제정된 1928년경에 와서야 완성되었다.
이 때부터 유성기와 레코드 산업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녹음기의 등장은 방송 시스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했다. 또한 녹음기의 등장은 무성 영화 산업이 토키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영화 예술의 새시대를 열어 주게 했다. 사물의 움직임을 담은 활동 사진이 예술의 새 장르를 이룩했다면, 그 움직이는 소리를 담은 녹음기는 인류의 역사를 더욱 보람있고 알차게 꾸며 놓게 해준다.


2. 오디오 시스템의 테이프 데크


녹음기란 자체에 출력부를 가지고 녹음도 하고 재생도 하며 사용되어 왔던 것이다. 그러나 데크란 녹음기에 있어서 출력 부분이 없는 것으로서 앰프의 출력부를 이용하여 음을 재생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오픈릴 데크란 영사기에 쓰이는 필름처럼 케이스에 담겨진 테이프를 사용하는 기기를 말하며 카세트 데크란 완전히 밀봉된 케이스안에 감겨진 테이프로서 사용되는 기기를 말한다.
오픈릴 테이프보다는 폭이 작아서 음질과 음폭은 릴 테이프보다는 못하나 테이프의 질이 점차 고급으로 개량되면서 거의 릴 테이프와 같은 음질로 성능이 좋아진 것이다. 녹음기는 1900년 '덴마크의 에디슨'이라고 불리던 발더마르 폴젠(Valdermar Poulsen)에 의해 개발되었고, 자기(磁氣)테이프는 독일 연구진에 의해 1928년경 완성되었다. 이 때부터 유성기와 레코드 산업이 본격적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녹음기의 등장은 방송 시스템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 또한 녹음기의 등장으로 무성 영화 산업은 토키 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영화 예술의 새시대를 활짝 열었다.
사물의 움직임을 담은 활동 사진이 예술의 새 장르를 이룩했다면, 그 소리를 담은 녹음기는 오디오의 새로운 역사를 창출해 놓았다고 하겠다.


3. 녹음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1) 녹음기의 기본 구성

녹음기를 구성하는 주요 부분은 모터(Motor), 헤드(Head), 메커니즘 (Mechanism)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녹음기의 모터

녹음기 모터는 레코드 플레이어의 모터처럼 테이프 주행을 위한 것으로, 빨리 감기나 되돌려 감기 등을 원활히 해야 한다. 모터는 하나로 된 것과 두 개로 된 것이 있는데, 기능면에서 차이가 난다.


-녹음기의 헤드

헤드는 레코드 플레이어의 바늘과 같은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기기를 선택할 때 헤드가 어떤 형인지 알아두는 것도 좋다. 헤드는 페라이트(Ferrite)나 센더스트(Sendust)가 있으며 퍼멀로이 (Permalloy) 등도 있다. 어느 기기나 헤드의 설치 순서는 소거(Erase), 녹음(Record), 재생(Play) 등으로 되어 있다. 녹음기에 사용되는 테이프는 소거 헤드를 지나 녹음 헤드, 그리고 재생 헤드를 거치게 된다. 이 때 이미 녹음된 것이라면 재생 헤드에서만 동작을 하고, 녹음이 안된 테이프는 소거와 녹음 헤드가 동작을 한다.
2헤드(Two Head)란 녹음과 재생을 위한 헤드와 소거 헤드가 따로 구성된 형이다. 3헤드(Three Head)시스템은 소거, 녹음 재생 헤드가 완전 분리된 것을 말하며 이런 제품은 녹음하면서 모니터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레코드는 소리가 기계적인 방법으로 기록된 것이며, 테이프 레코드란 자기적 방법으로 기록되는 것을 말한다. 녹음기의 원리는 기기에 설치된 녹음헤드가 일정한 속도로 이동하는 테이프면에 자화(磁化)시켜 주면서 기록되는 것이다.
헤드는 철심에 코일을 감고 이것을 감싸주는 캡을 씌워 만든 것이다. 이 헤드에 전류를 보내면 캡의 바깥쪽에 자계가 생긴다.
코일에 가해진 전류가 음성 신호와 같이 변화하면 그 자계의 강도(신호의 크기 ) 자계의 신호 주파수에 따라 기록하는 것이다.
이 테이프를 녹음할 때의 속도로 재생, 헤드에 통과시키면 그 소리를 듣게 된다. 또한 헤드는 사용할수록 마모되기 때문에 음질에 많은 영향을 준다. 헤드는 모노와 스테레오로 구성되어 있다.




2) 녹음 헤드의 위치
헤드는 녹음기의 메커니즘에 따라 제작 회사에서 여러 가지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소거 헤드는 보통 녹음기 헤드의 왼쪽에 있는데 녹음된 신호를 지워 버리는 역할을 한다. 소거는 영구 자석을 사용하는 방법과 DC직류를 이용한 전자식 방법, 그리고 우리 귀로 들을 수 없는 고주파를 발진시켜 지워버리는 방법이 있다. 또 녹음 헤드는 테이프에 입력된 신호를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재생 헤드는 녹음된 신호를 재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카세트나 오픈릴 녹음기에는 기본적으로 ①소거 ②녹음 ③재생 헤드 순으로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간단하게 만들어 낸 포터블 녹음기나 카세트 데크인 경우 2개의 헤드로 된 것도 있다. 소거, 녹음, 재생 헤드가 그것이다. 고급형의 녹음기는 헤드가 따로따로 되어 있다.

3) 녹음기의 메커니즘

모터와 헤드를 실제로 움직이는 것이 녹음기의 메커니즘이다.
이 부분은 녹음이나 재생할 때 테이프가 원활히 주행하도록 하는데, 이것이 캡스턴과 피치 롤러이다. 특수 고무로 된 피치 롤러는 모터와 연결된 캡스턴이라는 금속판과 맞물려 돌아가고, 이 사이로 테이프가 완전 밀착되어 주행하게 된다. 이 피치 롤러의 표면은 테이프가 미끄러지거나 이탈되는 것을 막기 위해 특수 처리되어 있다. 메커니즘에 의하여 동작되는 녹음기는 종래에는 기계식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거의가 전자 버튼식이나 센서에 의한 터치식이다.
기계식은 주행(Play), 앞으로 빨리 감기(FF)와 되돌려 감기(Rew)의 작동이다. 특히 첨단 기능인 전자식은 전자석의 원리나 컴퓨터 등에 의해 작동되므로 정밀한 기능을 자랑하는데, 사용 방법이 잘못되면 문제를 일으키게 될 수도 있다.



4. 녹음기의 잡음 제어 장치 기능


일반적인 녹음기는 고음역에서는 찌그러지고 저음역에서는울렁거리는 듯한 음질이 재생된다.
이런 잡음을 제거하기 위해서 개발해낸 잡음 감소 장치(Noise Reduction System)로 돌비나 디비액스(dBX)시스템이 많이 사용된다.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소개된 것은 돌비시스템이며, 이보다 성능면에서 우수하다고 인정된 것이 디비엑스 시스템이나 요즘은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다. 그 밖에 특수한 회로 방식을 채택하여 개발해낸 Hi-Com, Adres 등 여러 가지 방식의 잡음 감소 장치들도 있다. 다만 이러한 시스템이 설치된 기기를 사용, 녹음했을 때는 재생할 때도 반드시 똑같은 방법으로 작동해야 테이프의 능력을 재대로 발휘하게 된다. 즉, 돌비로 녹음했으면 재생할 때도 돌비로 스위치를 맞추어 놓고 들어야 된다.
이러한 장치를 이용하면 8∼10dB정도의 신호 대 잡음비를 개선시킬 수가 있다. 이런 장치가 있는 기기를 선택할 때는 s/N비율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5. 녹음기를 잘 사용하려면?


테이프로 녹음할 때 앞으로 빨리 감기와 되돌려 감기를 한번쯤 해주는 것이 좋다. 테이프에는 미세한 먼지나 이물질 등이 묻어 있을 수가 있다. 사용하던 것은 물론 테이프도 출고된지 오래된 것은 보관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감기와 되돌려 감기를 해주면 테이프에 묻어 있는 이 물질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다. 맑은 음질의 녹음을 원한다면 녹음하기 전에 헤드 부근과 고무 롤러 등을 깨끗하게 닦아낸 다음 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녹음하기 전에 입력 미터가 정상적인 수치로 작동하는지도 미리 점검해 보고 이 때 좌우 채널 밸런스가 어느 정도 비슷하게 동작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좌우 채널 입력 미터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면 재생 음량에서 차이가 난다. 녹음하기 전에 테이프 선택 스위치도 정확히 해야 한다.


6. 테이프 선택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노멀테이프(Nomal Tape)는 가격이 저렴하다. 또 음악 전용의 크롬(Chrome)테이프, 고급 품질의 메탈(Metal)테이프가 있다. 이런 종류의 테이프를 사용할 때 녹음과 재생을 위한 테이프 셀렉터(Tape Selector)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테이프 종류에 따라 바이어스(Bias)와 이퀄라이저 특성을 맞추게 되는데, 녹음할 때 바이어스가 잘못되면 음이 변조되고 음폭도 좋지 않으므로 꼭 맞추어 사용해야 한다.


7. 녹음기의 청소는?


어느 종류의 녹음기는 헤드 주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붉은 가루가 많이 묻어 있음을 보게 된다.
이런 이물질이 습기와 함께 점차 헤드나 고무 롤러 주위에 쌓이게 되면 문제를 일으키게 되므로 제거해야 한다. 특히 녹음 및 재생 헤드에 쌓인 이물질은 고역의 특성을 떨어뜨리므로, 헤드와 그 주변을 항상 깨끗하게 한 다음 사용해야 한다. 한 번 녹음된 테이프에 다시 녹음하고자 할 때 잘 지워지지 않는 원인은 대부분 이런 종류의 이물질이 소거 헤드에 붙어 있기 때문이다. 녹음기를 잘 사용하려면 다음 사항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녹음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헤드 부근에 먼지나 습기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덮어 두어야 한다.

-사용할 때마다 헤드 부근을 청소하는 습관을 갖는다.

-헤드 부근에 떨어져 있는 분말은 습기가 차기 전에 닦아내도록 한다.

습기와 더불어 정전기가 발생하면 녹음된 테이프에서 이상한 잡음이 들린다. 제거할때는 알코올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헤드 청소용액도 판매하고 있다. 청소 방법은 면봉에 청소액을 충분히 묻혀 헤드 주변을 서너 번 닦아 주고 마른 면봉으로 다시 한 번 닦으면 된다. 녹음기를 많이 사용하면 헤드 부근에 자계(磁界)가 생기는데, 이렇게 되면 고음 특성이 나빠져서 재생음이 맑지 않다. 오래 사용된 보급형 오디오 시스템의 카세트 데크는 헤드 부근이 지저분한데, 무조건 기기 탓으로 돌리는 이들이 많다.
레코드 플레이어의 전축 바늘과 마찬가지로 카세트 데크의 헤드도, 구입한 후 그대로 방치하면 음질의 저하는 물론 기계적인 잡음도 생긴다.  자계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탈자기(脫磁氣)라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정전기를 제거한다는 뜻으로 탈자기 또는 소자기(消磁氣)라고 부른다. 오디오 영어로는 디마그네타이저(Demagnatizer)라고 한다. 이들 기기는 정확히 다루어야 한다. 잘못하면 상처를 입히고 오히려 더욱 정전기를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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