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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음향 기기 메이커 소닉스 프런티아



캐나타 온타리오 Brighton Road에 위치해 있는 회사 전경
캐나다의 하이엔드용 음향 기기 제조 회사인 소닉스 프런티아사는 1987년 12월 오 디오 시스템 설계의 핵심 전자 부품 공급을 위해 THE PARTS CONNECTION 사를 설립하면서 시작된다. 음악을 좋아하며 오디오 매니어 격인 30 중반의 사장 찰스 존슨(CHRIS JOHNSON)과 존 스론(JOHN SLOAN) 두사람 그리고 회사 설립 1연후 존의 친구 인 마케팅 책임자 찰스 젠센이 가담하면서 본격적인 가동이 된다. 이들이 하이엔드용 부품을 취급하면서 취미 삼아 만들어본 SFM-75 모노널 진공관 앰프 키트가 매니아들로 부터 이외의 반응을 보이자 시스템 메이커로 전환 메이커로서 이름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도 전념했다.
당시 이 회사는 이때만 해도 부품 공급이 주업무 였으므로 그들이 설계한 모노널 진공관 앰프를 키트와 완제품 두종류로 판매하기 시작, 1991년에는 시스템 메이커로서 미국에서 열린 CES 하이엔드쑈에 참가하게 된다. 즉 소닉스 프런티아사는 걸프 전쟁이 시작될 무렵 최초로 미국에서 열린 CES 하이엔드쑈에 SFM-75 모노널 진공관 앰프와 SFS-50 스테레오 모델을 출품 여기서도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당시 처녀 출품된 이 시스템은 아날로그 앰프 디자이너로 이름이 잘 알려진 JOE CURCIO의 멋진 아이디어라고 극찬했는데 1992년에 와서 부터 이 회사의 명성이 오디오 파일들에게 점차 알려지기 시작 된 것.


동사가 초기에 내놓은 모델 SFS-50 앰프 모습
곧이어 그들은 SFS-80 스테레오 진공관 앰프와 SFL-1 라인 스테이지 모델을 개발 이로부터 이 회사는 승승장구 SFS-40 스테레오 진공관 앰프와 포노 스테이지 앰프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년내에 20%의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현재 이 회사는 첨단 디지털 회로까지 설계 명실공히 캐나다의 중소 기업으로는 유망주 대열에 끼고 있는데 94년 3월 회사 확장에 따라 토론 터에서 약 15Km 떨어진 오크 빌리(OAKVILLE) 브링톤 로드 22,000 평방 미터 규모로 옮겨 새로운 사업에 착수하기 시작하고 있다. 92년도에 12 명이었던 종업원은 다음해인 93년에 와서는 22명으로 증가했고 94년은 34명, 그리고 96년도는 60 여명으로 증가 하는등 비교적 착실하게 정착 가도를 달려오고 있다. 40여 개국에 판매 대리점을 두고 있으며 7명의 디지털 회로 기술자와 3명의 디자이너가 있고 이중 2명은 아날로그 디자인에 전념하고 있다.

동사 전면에서 바라본 모습

사장 찰스 존(CHRIS JOHNSON)과 부사장 찰스 젠센이 타오르는 진공관 앰프에서 손을 찌고 있는 모습

현재 동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부사장 챨스 전센

완성된 제품은 오랜 시간 실험을 거쳐 출하된다.

각종 전시회에 빠짐없이 참여 독특한 부스를 설치해 놓고 있다.